SUCCESS CASE

남양주 식품제조가공업 등록완료 – 창고 건물에서 7주

남양주는 시설기준보다 입지 판정이 먼저입니다.

남양주시는 자연보전권역이자 팔당호 상수원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입니다.
화도읍(가곡리 제외)과 조안면은 Ⅰ권역이라 오수배출시설 연면적 800㎡ 제한이 걸립니다. 특별대책지역 전체는 1일 폐수 200㎥ 이상 시설이 못 들어갑니다.

사례 – 남양주 진접읍, 조림소스·양념장

6월 중순 상담이었습니다. 창고 건물 1층 460㎡를 가계약한 상태였습니다.

 

건축물대장 용도가 창고시설이었습니다.
식품제조가공업은 창고시설에서 등록되지 않습니다. 다행히 460㎡라 제2종근생 제조업소로 표시변경이 가능했습니다.
계약을 살렸습니다.

 

위치는 Ⅱ권역, 하수처리구역 안이었습니다. 세척수는 하루 3㎥ 수준으로 산정돼 공공하수도 연결로 정리했습니다.

 

문제는 도면이었습니다.
인테리어 업체가 그려온 건 주방 도면이었습니다.
원료보관실과 완제품보관실이 한 방, 화장실 문이 작업장으로 직결. 그대로 시공했으면 현장확인에서 벽을 다시 세워야 했습니다.

 

원료보관 → 전처리 → 가열 → 냉각 → 충전포장 → 완제품보관. 한 방향으로 구획을 다시 잡았습니다. 화장실은 전실로 분리했습니다. 조사관이 보는 건 결국 동선입니다.

 

7월 말 시공 완료, 등록 신청, 현장확인 지적 없음. 8월 초 등록증 교부. 첫 상담부터 7주였습니다.

 

이어서 품목제조보고 4품목을 소스류·복합조미식품으로 나눠 마쳤습니다.
등록증만으로는 판매가 안 됩니다.

반복되는 위험 3가지

① 계약 먼저, 용도 확인 나중. 창고·소매점·축사 용도는 반려입니다. 계약 전 건축물대장과 토지이용계획확인원부터 확인하세요. 위반건축물 표기가 있으면 그 자리에서 접습니다.

 

② 권역을 모르고 부지 선정. 화도읍·조안면은 Ⅰ권역입니다. 물 쓰는 공정이면 설계를 다시 해야 합니다.
주소만 주시면 권역과 하수처리구역을 먼저 봅니다.

 

③ 주방 도면으로 공장 시공. 시공 후 지적은 비용이 두 배입니다. 착공 전에 배치도를 보내주세요.

 

같은 구조로 의정부·양주에서도 창고 용도를 정리해 등록을 마쳤습니다.
충북 음성·전북 익산·충남 아산은 폐수 인허가가, 부산 사상·대구 달서·광주 광산은 배수설비 개보수가 관건이었습니다.

상담 안내

경기도권은 직접 방문해 공장과 설비 상태부터 봅니다. 그 외 지역은 서류 검토와 유선 상담으로 먼저 진행하고 현장조사일에 맞춰 방문합니다.

 

건축물대장, 토지이용계획확인원, 배치도 세 장이면 등록 가능 여부를 무료로 판정해 드립니다. 안 되는 자리면 부족한 항목을 정리해 드립니다.

 

식품제조가공업 등록 비용은 상단 요금표를 참고하세요.

수행 기관 관할 행정청
업무 유형 복합 인허가 취득
수행 결과 허가 완료
상담 문의 010-9704-0947 상담 및 검토 무료
TRANSPARENT PRIC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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