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CCESS CASE

중기부 고환율 피해 대응 정부지원자금 1억원 선정 성공사례

직접 신청 3번 탈락 후 사업계획서부터 전면 재작성

중국에서 중기계를 수입해 국내에 유통하는 도소매업체의 의뢰를 받아 행정사가 고환율 피해 대응 정부지원자금 신청 대행을 진행했습니다.

이 업체는 환율이 급격하게 오르면서 동일한 장비를 수입하는 데 필요한 원화 부담이 크게 증가한 반면, 국내 판매대금은 바로 회수되지 않아 자금흐름이 상당히 어려워진 상태였습니다.

대표님께서 이미 중기부 관련 지원자금을 직접 세 차례 신청했지만 모두 선정되지 않았고, 회사 운영자금까지 부족해지면서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의뢰를 주셨습니다.

1. 매출이 아니라 현금흐름이 문제였습니다

회사가 영업을 못하고 있는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문제는 중국에서 중기계를 먼저 매입해 국내로 들여온 뒤 판매대금을 회수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는 점이었습니다.

여기에 환율까지 크게 오르면서 기존보다 더 많은 원화가 있어야 같은 물량을 확보할 수 있게 됐습니다.

판매는 계속되는데 다음 수입물량을 결제할 돈이 부족해지는 구조였고, 이를 단순히 “환율이 올라 힘들다”는 설명만으로는 충분히 전달하기 어려웠습니다.

2. 세 번 떨어진 기존 신청서를 그대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기존에 제출했던 자료부터 다시 확인했습니다.

사업계획서에는 회사 소개와 매출현황은 있었지만, 왜 지금 자금이 필요한지와 환율 상승이 실제 사업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가 구체적으로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기존 신청서를 부분 수정하지 않고 사업계획서부터 처음부터 다시 작성했습니다.

중국 매입대금 결제 → 국내 반입 → 판매 → 매출채권 회수 → 다음 수입으로 이어지는 자금순환 구조를 정리하고, 환율 상승 전후의 매입부담과 필요한 운전자금 규모를 함께 설명했습니다.

3. ‘돈이 필요하다’가 아니라 ‘1억원이 왜 필요한지’를 만들었습니다

지원자금 신청에서 금액만 크게 적는 방식은 피했습니다.

현재 재고와 수입주기, 중국 거래처 결제조건, 국내 판매대금 회수기간 등을 확인하고 자금이 투입됐을 때 어느 부분에 사용될 것인지 구체적으로 정리했습니다.

또한 지원 이후 수입물량을 정상적으로 확보하고 매출을 이어가면서 회사의 자금회전이 어떻게 정상화될 것인지까지 사업계획서에 반영했습니다.

세 차례 탈락했던 신청에서 부족했던 피해원인 → 자금부족 → 자금사용 → 경영정상화의 흐름을 하나로 연결한 것입니다.

4. 재신청 한 달 만에 1억원 지원 결정

사업계획서와 기업현황, 매입·매출 및 자금 관련 증빙을 전면적으로 다시 정리한 뒤 지원신청을 진행했습니다.

대표님께서 직접 세 번 신청했을 때와 달리 이번에는 신청 초기부터 필요한 자료를 하나의 논리로 맞춰 제출했고, 약 한 달 만에 1억원의 정부지원자금 지원 결정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사례는 지원사업에서 단순히 신청횟수를 늘리는 것이 해결책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 사례였습니다.

특히 고환율 피해 기업이라면 ‘환율이 올라 힘들다’는 주장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환율 상승이 실제 매입원가와 자금회전, 재고확보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숫자와 사업구조로 설명하고, 지원받은 자금이 회사 정상화로 어떻게 이어지는지까지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행 기관 관할 행정청
업무 유형 복합 인허가 취득
수행 결과 허가 완료
상담 문의 010-9704-0947 상담 및 검토 무료
TRANSPARENT PRIC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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