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법인이 새로운 지역에서 종합여행업을 운영하기 위해 지사설립과 관광사업 등록을 함께 의뢰한 사례입니다. 먼저 법인의 사업목적과 본점 현황을 확인하고, 지사 설치를 위한 내부 의사결정 및 등기 절차를 정리했습니다. 이후 지사 명의의 사업자등록과 사무실 사용권한을 확인하여 종합여행업 등록요건을 갖추었습니다.
종합여행업은 국내여행과 국외여행,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여행업무를 모두 수행할 수 있어 등록기준을 정확히 충족해야 합니다. 이에 임대차계약서, 법인등기사항증명서, 사업자등록증, 사업계획서, 임원 관련 서류, 자본금 증빙자료와 영업보증보험 가입서류를 순서대로 준비했습니다.
특히 본점과 지사의 관계, 지사 책임자, 사업장 주소 및 여행업 운영계획이 각 서류에서 서로 다르게 표시되지 않도록 사전에 점검했습니다. 관할 행정기관의 검토기준에 맞춰 신청서를 작성하고 보완 가능성이 있는 부분을 접수 전에 정리한 결과, 법인 지사설립 후 종합여행업 등록까지 안정적으로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